Friday, August 6, 2010

8월 5일

어제 운동을 많이 해서 오늘 제 몸이 너무 피곤해요. 수업을 끝났을 때 용진씨랑 같이 농구 했고 그 다음에 재즈댄스 수업을 들었고 탈춤 연습도 있었어요. 지난 주 재즈댄스 수업을 못 들었지만 저는 춤을 괜찮아 춘다고 생각해요. 다음 주에 우리가 탈춤공연 있으니까 오늘 도 만나야돼. 몸이 앞아서 저는 연습하기 싫어요. 그리고 어저께 우리 엄머니가 한국으로 도착하셨어요. 저는 할머니의 집에서 엄마를 만나려고지만 너무 늦게 떠나서 30분 만 봤어요. 그런데 맛있는 피자를 먹었고 엄마를 봤으니까 너무 행복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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